위험성 평가란 무엇인가? 중대재해처벌법과 위험성 평가


아침에 눈뜰 때마다 몸이 천근만근이라면?
딱 2mg의 차이

🌿 요즘 핫한 식물성 멜라토닌 보기

위험성 평가란 무엇인가? 중대재해처벌법과 위험성 평가

위험성 평가란 무엇인가?

  1. 중대재해처벌법과 위험성 평가의 관계
  2. 위험성 평가 절차 및 핵심 포인트
    • 3.1 사전 준비
    • 3.2 유해‧위험 요인 파악 (찾기)
    • 3.3 위험성 결정 (평가)
    • 3.4 개선 대책 수립 및 실행
    • 3.5 결과 공유 및 기록
  3. 상시 평가 제도와 근로자 참여, 공유의 중요성
  4. JSA(Job Safety Analysis) 기법이란?
    • 5.1 JSA가 필요한 이유
    • 5.2 작업 단위별 분석 단계
    • 5.3 안전작업 허가서와 JSA
  5. 마무리 및 참고사항

1. 위험성 평가란 무엇인가?

image 1

위험성 평가란, 사업장 내의 유해‧위험 요인을 미리 파악하고(찾기), 그 위험의 크기를 산정(평가)하여, 기준 이하로 낮추기 위한 개선대책을 마련하고 이행(관리)하는 과정을 말합니다.

  • 근로자의 적극적 참여를 통해 현장에서 가장 잘 아는 위험 요소를 빠짐없이 찾고
  • **평가(결정)**를 통해 위험도가 허용 가능한 범위인지 여부를 검토한 뒤
  • 개선(또는 제거)하고 결과를 공유하여 재발을 방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특히 최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과 함께 고용노동부가 산업 현장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안전보건 정책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2. 중대재해처벌법과 위험성 평가의 관계

정부는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의 최우선 전략으로 “위험성 평가 중심의 자기 규율 예방체계 확립”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 중대재해처벌법에서 요구하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의 구체적인 실천 방안 중 하나가 바로 위험성 평가입니다.
  • 위험성 평가를 충실히 수행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사고 발생 시 감경 등 선처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는 언급도 있습니다.

즉, **“중대재해처벌법을 준수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위험성 평가가 필수”**라는 게 핵심 포인트입니다.


3. 위험성 평가 절차 및 핵심 포인트

위험성 평가는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칩니다.

3.1 사전 준비

  1. 위험성 평가 계획 수립: 평가 대상(전체 공정‧작업), 일정, 담당자 등을 명확히 세웁니다.
  2. 사전 교육: 평가에 참여할 관리감독자 및 근로자에게 위험성 평가의 목적, 절차, 방법 등을 교육합니다.

3.2 유해‧위험 요인 파악 (찾기)

  • 가장 중요한 단계입니다.
  • 산업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고 유형(끼임, 절단, 감전, 추락, 낙하, 넘어짐 등)을 포함하여, 안전‧보건상 모든 위험 요인을 빠짐없이 찾아내야 합니다.
  • 6가지 분류(기계‧설비적 요인, 전기적 요인, 화학물질적 요인, 생물학적 요인, 작업 특성 요인, 작업 환경 요인) 등을 활용하면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3.3 위험성 결정 (평가)

  • 파악된 위험 요인이 **얼마나 자주 발생 가능한가(가능성)**와 **사고 시 피해의 정도(중대성)**를 곱해 점수(Risk)로 산출합니다.
  • 허용 가능한 점수 기준을 정해, 이 기준을 초과하면 개선 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 예: 8점 이상이면 “허용 불가능” → 즉시 대책 수립
    • 6점 이하는 “허용 가능” → 필요 시 개선

3.4 개선 대책 수립 및 실행

  • 위험도가 허용 불가능한 경우, 작업 중지보호구 착용 강화, 안전장치 추가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해 점수를 낮춥니다.
  • 경우에 따라 공학적 개선(안전장치 설치, 작업 공정 변경)과 행정적 개선(작업절차서 수정, 교육‧훈련 강화)이 모두 필요할 수 있습니다.

3.5 결과 공유 및 기록

  • 개선 결과를 모든 근로자에게 공유하여, 작업 시 유의사항을 숙지하도록 합니다.
  • TBM(Toolbox Meeting) 등을 활용해 매일 또는 매주 작업 전 안전점검 회의를 실시하면 효율적입니다.
  • 위험성 평가 기록은 매년 또는 수시로 갱신하고, 적법하게 보관해야 합니다.

4. 상시 평가 제도와 근로자 참여, 공유의 중요성

고용노동부가 최근 도입한 제도로 상시평가가 있습니다. 이는 매일·매주·매월 등 주기별로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즉각 개선하는 형태로,

  • TBM(Toolbox Meeting): 매일 작업 전 안전 점검회의
  • 주간 회의: 위험성 평가 결과 점검
  • 월간 회의: 사업장 순회 점검 및 안전협의체 운영

상시평가를 잘 운영하면 정기·수시평가를 대체할 수 있으며, 위험관리 수준을 높이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장 건강부터 숙면까지 한 번에

🌙 3단계 슬립 케어

근로자 참여적극적 공유는 위험성 평가의 성공을 좌우하는 핵심 요인입니다.

  1. 찾기(위험요인 발굴): 현장 근로자가 가장 잘 알고 있습니다.
  2. 참여: 실제 작업자들이 참여함으로써 현장감 있는 대책 도출
  3. 공유: 결과를 모든 구성원과 나누고 교육해야 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5. JSA(Job Safety Analysis) 기법이란?

JSA는 작업 공정을 ‘단계별(소단위)’로 나눠서 각각의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요인을 세밀하게 분석하여 대책을 마련하는 작업안전분석입니다.

5.1 JSA가 필요한 이유

  • 일반적인 위험성 평가가 공정(프로세스) 단위로 진행된다면, JSA는 특히 ‘위험도가 높은 특정 작업’에 집중합니다.
  • 예) 화기작업, 고소작업, 밀폐공간작업, 전기작업(활선·근접작업) 등
  • 작업안전허가서(Safe Work Permit) 발급이 필요한 위험 작업에는 JSA를 적용해야 안전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5.2 작업 단위별 분석 단계

  1. 작업 단계 구분: SOP(표준작업절차서)에 따라 작업 공정을 세분화
  2. 단계별 유해‧위험요인 파악: 각 단계에서 발생 가능한 끼임, 감전, 추락 등 요인 식별
  3. 위험도 평가: 빈도와 강도를 고려해 점수화
  4. 개선대책 및 실행: 안전장치, 보호구, 작업 방법 변경, 교육 강화 등 대책 수립
  5. 결과 기록 및 공유: 작업자들이 실제 작업 시 숙지하도록 문서·회의를 통한 공유

5.3 안전작업 허가서와 JSA

아래 작업들은 고위험 작업으로 분류되어, 안전작업 허가서 발행이 권장(또는 의무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밀폐공간작업
  • 화기작업(용접, 절단 등)
  • 고소작업(추락 위험)
  • 굴착작업(매몰 위험)
  • 중량물 취급 작업
  • 전기 활선·근접 작업
  • 방사선 작업 등

이러한 작업에는 JSA 기법을 활용해 세부 절차와 위험요인을 단계별로 꼼꼼히 평가하고, 충분한 안전조치를 갖춘 뒤 작업을 진행해야 합니다.


6. 마무리 및 참고사항

  1. 법적 의무: 사업주는 위험성 평가를 매년 실시해야 하며, 평가 결과를 근로자와 충분히 공유해야 합니다.
  2. 교육 이수: 관리감독자와 실무 담당자들에게 정기적으로 위험성 평가 교육을 실시하여, 평가 절차와 방법을 숙지하게 해야 합니다.
  3. 기록 보존: 평가 결과와 개선조치 내역을 반드시 문서화하고, 법정 기준에 따라 일정 기간 보관해야 합니다.
  4. 정기·수시·상시 평가를 융합하여, 위험요인을 실시간으로 개선할 수 있는 자기 규율 예방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결론

위험성 평가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꼭 필요한 제도이며, 작업자와 경영자 모두에게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지름길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JSA 기법이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는데, 이는 단계별(작업 단위별) 분석으로 사소한 위험까지도 놓치지 않도록 만들어주는 정밀 진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찾기, 참여, 공유”
이 세 가지 키워드를 기억하시고, 실제 현장에 적극 적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참고 링크


글이 유익하셨다면, ‘공감’과 ‘댓글’ 부탁드립니다.


안전한 작업 현장을 함께 만들어가는 모두의 노력이, 중대재해를 예방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맨날 피곤해 보인다는 소리 듣기 지겹다면?

✨ 쌩쌩한 아침 치트키

Leave a Comment